[아시아경제 박수익 기자] 금융감독원은 17일 올해 청소년, 실업자, 군장병 등 15만명을 대상으로 금융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금감원은 이를 위해 청소년 금융교육 네트워크를 활성화해 어린이·청소년 대상 금융교육을 대폭 확대하고, 실업자·농어촌 주민·다문화 가정주부 등 취약계층 교육수요도 적극 발굴하기로 했다.

또 애니메이션 등 교육자료를 추가로 제작·활용해 교육만족도를 제고하고, 학생들에게 체계적인 금융교육을 실시할 수 있는 금융교육 시범학교를 작년 20개교에서 올해 60개교로 대폭 늘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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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 대상 금융강좌(일명 ‘수요금융강좌’)도 개설해 금융거래시 유의사항 및 주요 금융이슈 등을 교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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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익 기자 sipar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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