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수익 기자] 금융감독원은 17일 무역협회, 은행연합회와 공동으로 수출기업 대상 외환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19일 오후 2시 무역센터 51층 대회의실, 27일 오후 3시 은행회관 2층 국제회의실에서 각각 열린다. 지방에 있는 중소수출기업들을 위한 지방순회 설명회도 28일부터 다음달 25일까지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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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에서 수출기업이 외환파생상품거래시 유의할 사항을 설명함으로써 과도한 선물환 거래유인을 억제하고, 대내외 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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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익 기자 sipar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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