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블룸버그 통신은 15일 소프트웨어 수출업체 타타 컨설턴시가 3·4분기에 순익 179억7000만루피(약 3억9400만달러)를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이는 전문가들이 예상한 161억루피를 뛰어넘는 결과다.

AD

매출액은 765억루피로 전년동기 대비 5% 증가했다.

[성공투자 파트너] -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