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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에 대한 투자는 미래인생의 깊이를 결정한다. 노력하고 기회를 잡아라"
이장우 브랜드마케팅 그룹 회장은 지난 14일 서울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열린 제66회 휴넷 골드명사특강에서 자기계발전략에 대해 "끊임없는 노력이 인생을 결정짓는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휴넷이 주최하고 아시아경제신문이 미디어 후원하는 이날 강연에서 특히 "독서를 통해 끊임없이 노력한다면 기회가 왔을때 타이밍을 잡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책은 인생의 스승이며 독서를 생활화하면 지식과 함께 상상력이 풍부해져 기회를 포착할 수 있는 능력이 커진다는 설명이다.
이 회장은 이를위해 "독서는 이벤트가 아니라 일상속에 자리하고 있어야한다"며 "일반적으로 시간이 없다는 핑계로 책을 잘 읽지 않는데 항상 책을 들고 다니는 습관부 터 길러야한다"고 말했다.
예를들어 지하철에서 책읽기, 여행갈때 책5권 들고 가기 등 자신만의 작은습관을 만들어 실천에 옮기자는 것이다.
1년에 200권이 넘는 책을 읽는다는 이장우 회장은 이렇게 책을 통해 지식이 쌓이면 10년, 20년후 일생의 3번의 기회가 찾아왔을때 모두 타이밍에 맞춰 잡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와함께 대인관계의 중요성도 강조했다.
그는 "책을 보는 것도 좋아하지만 사람 만나는걸 더 좋아한다"며 "그 어떤 훌륭한 사람도 사람들의 평가가 좋지 않다면 결코 성공할 수 없듯이 자기계발의 뿌리는 사람" 이라고 언급했다.
이를위해 대인관계를 활발히 가질 것을 주문했으며 한 예로 '상대방을 미안하게 만들어보라'고 조언했다.
상대방이 미안함을 느끼면 상대방과의 관계가 개선되고 베푼만큼이상으로 다시 자신한테 돌아온다는 설명이다.
또 지식과 더불어 상상력의 힘도 언급했다.
이 회장은 "성공한 사람은 지식과 더불어 상상력이 융화됐다"며 "꿈을 꾸고 집념을 가지고 노력하는 진화하는 인간이 된다면 인생에서 3번의 기회를 쫒는 타이밍파워가 가능하다"고 말했다.
매일 공부하는 사람만이 진화할수 있고 그 기회를 잡을 수 있다는 설명이다.
한편 이장우 브랜드마케팅 그룹 회장은 대학교 졸업후 미국계 다국적 기업인 3M에 들어갔으며 미국 본사에서 본부장까지 지냈다. 1996년에는 3M에서 플로피디스켓, CD, USB메모리 등 데이터 저장장치 사업들을 떼어내 분사한 이메이션으로 옮겨 사장직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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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다국적 기업의 대표로 승승장구하던 이 회장은 현재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이장우 브랜드마케팅 그룹을 운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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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서 기자 jspar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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