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고경석 기자]코넌 도일의 탐정소설을 영화로 옮긴 '셜록 홈즈'가 개봉 23일 만에 전국 200만 관객을 돌파한다.


1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 결과 지난해 12월 23일 개봉한 '셜록 홈즈'는 13일까지 누적 관객수 199만 3527명을 기록했다.

'아이언맨'의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셜록 홈즈 역을 맡고 '로맨틱 홀리데이'의 주드 로가 왓슨 박사 역으로 출연한 이 영화는 이날 하루에 1만 9547명을 동원해 14일 전국 200만 돌파가 확실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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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셜록 홈즈'는 개봉 초 '아바타'와 '전우치'에 밀렸으나 꾸준히 '3등 전략'을 펼침으로써 장기 흥행에 성공했다.

한편 13일까지 '아바타'는 누적관객수 850만명을 넘어섰고 '전우치' 또한 450만명을 돌파했다.

고경석 기자 ka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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