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사] 아시아경제신문은 지난 10일 오후 온라인으로 보도된 '이승기도 못한 국내 최고 번지점프, 아이비가 해냈다' - '번지점프 인증서' 사진기사에서 가수 아이비의 주민등록번호를 그대로 노출, 아이비가 어려움을 겪은데 대해 심심한 유감을 표시합니다.


당사는 당시 소속사측의 연락을 받은 후 사진의 수정 및 유포 방지에 긴급히 대처했으나, 일부 네티즌들의 오도된 관심으로 아이비가 큰 고통을 당하고 있습니다.

아시아경제신문은 이번 사안을 계기로 보다 신중하면서도 사려 깊은 보도태도를 취할 것임을 약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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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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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용희 기자 hee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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