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현준 기자] 보건복지가족부는 12일 신생아 집중치료센터(NICU) 사업기관으로 제주대학교병원(제주), 가천의과대학교길병원(인천), 인제대학교일산백병원(경기)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올해 사업기관으로 선정된 3개 기관은 10개 병상 확충에 필요한 시설과 장비비 15억원과 평균 1억3000만여원의 운영비를 지원받는다. 부산 백병원, 충남대 병원 등 5개 기존 사업기관도 올해 새로 평균 1억3000만여원의 운영비를 수급한다.

AD

복지부 관계자는 "신생아 집중치료센터 지원사업이 부족한 신생아 집중치료실을 확충해 지역별 시설의 불균형을 해소하고 고위험 신생아에 대한 치료 접근성을 제고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성공투자 파트너] -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박현준 기자 hjunpark@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