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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고재완 기자]이파니가 출연한 케이블채널 QTV 진실게임 토크쇼 ‘모먼트 오브 트루스(이하 MOT) 시즌 2’가 20대 남성들에게 큰 관심을 모은 것으로 분석됐다.
시청률 조사기관 TNS 미디어 코리아에 따르면 9일 방송한 1회는 전국 20대 남자 시청률이 0.9%, 시청점유율은 13.49%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케이블 100개 채널 중 1위에 올랐다.
이 방송에서 이파니는 엑스트라 시절의 애환을 비롯해 갑작스러운 결혼 발표와 이혼에 이르기까지의 상황을 솔직하고 담담하게 고백해 포털사이트 인기 검색어 1위를 기록하는 등 큰 주목을 받았다.
촬영을 마친 이파니는 “이번 기회를 통해 묵혀왔던 속마음을 털어낸 것 같아서 후련하다”며 “처음엔 게임 형식이라는 것 때문에 너무 떨렸었는데, 촬영을 하면서는 토크쇼에 출연한 느낌을 받아 편안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MOT’는 자신과 관련된 21개의 질문에 진실만을 대답할 수 있다면 1억 원의 상금이 주어지는 리얼리티 퀴즈쇼에 토크가 더해진 진실게임 토크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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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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