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리차드 생베르";$txt="";$size="177,236,0";$no="201001110836490152801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안혜신 기자] 로레알그룹은 11일 로레알코리아의 신임 사장으로 리차드 생베르(56·사진) 럭셔리제품 트래블리테일 사업부문의 미주지역 존 디렉터를 선임했다. 로레알코리아의 클라우스 파스벤더 현 사장은 로레알재팬 사장으로 이임하게 된다.
프랑스인인 리차드 생베르 신임 사장은 프랑스 그랑제꼴 ESLSCA를 졸업하고 지난 1979년 로레알 프랑스 본사에 합류했다.
이어 그는 로레알브라질 컨수머제품부문 마케팅 매니저(1985~1989), 로레알영국의 로레알파리 및 가르니에 제너럴 매니저(1989~1997), 프랑스와 독일에서 컨수머제품부문 제너럴 매니저(1997~2004)를 거쳐 프랑스 본사에서 프로페셔널제품부문 유럽지역 존 제너럴 매니저(2004~2005)와 바디샵 전략 코디네이션 디렉터(2006~2008)를 역임했으며 지난 2008년부터 현재까지 미국에서 럭셔리제품 트래블리테일 사업부문 미주지역 존 디렉터를 담당해 왔다.
로레알 그룹 측은 "이번 리차드 생베르 로레알코리아 신임 사장의 선임은 로레알 그룹 10대 전략시장 중에서도 가장 역동적인 곳으로 손꼽히는 한국시장의 중요성이 더욱 커져가고 있는 데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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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신 기자 ahnhye8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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