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 9일 오후 11시경 외대앞역에서 20대로 보이는 한 남성이 청량리로 향하던 무궁화호 열차에 뛰어들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청량리로 향하는 모든 열차운행이 중단됐다.

목격자 정대성(31·이문동)씨는 "(투신한 남성이) 무궁화호가 역에 진입해 다가오는 것을 보고 뛰어내렸다"고 당시 상황에 대해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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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숨진 남성의 신원을 파악에 주력하는 한편, 사고 기관사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에 대해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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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철영 기자 cyl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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