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손현진 기자]미국 택배회사 UPS가 구조조정의 일환으로 관리직 1800명을 감원키로 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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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S는 "지난해 4분기 실적은 기존 예상보다 나을 것"이라면서 주당 73세늩였던 전망치를 75센트로 높여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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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현진 기자 everwhit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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