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민서 기자]올해 첫 거래일인 4일 유럽 증시가 일제히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중국의 제조업지수가 5년래 최고치를 기록한 데 이어 유로존의 제조업지수도 상승세를 이어가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기 때문이다.
우리시간으로 11시52분 영국 FTSE 100 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1.00% 오른 5466.74로, 프랑스CAC 40지수는 1.39% 상승한 3992.23을 기록 중이다. 독일 DAX 30지수도 0.98% 오른 6015.30으로 거래 중이다.
BHP빌리턴은 중국 제조업지수 상승으로 2.3%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네슬레는 노바티스의 알콘 지분 인수 소식에 1.6%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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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클라리덴 로이(Clariden Leu)의 그레고르 마스트 이코노미스트는 "현재 시장에 필요한 것은 긍정적인 경제지표"라며 "통화정책의 확장과 경기회복도 주식시장에 필요한 조합"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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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서 기자 summ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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