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달중 기자] 김형오 국회의장은 31일 새해 첫 공휴일에 예정된 본회의에서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 조정법 개정안 등 13개 법률안에 대해 심사기간을 지정, 직권상정 처리 방침을 밝혔다.

김달중 기자 da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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