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2010년을 하루 앞둔 31일 국회 본회의에 상정된 새해 예산안등 4건의 법안에 대한 정부측 입장을 윤증현 기획재정부 장관이 발표하는 순간 차명진 한나라당 의원과 민주당 일부 의원들간의 몸싸움이 벌어지고 있다.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