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2010년은 삼성그룹 창업주 고 이병철 삼성 회장의 탄생 10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일제 식민지 시대를 거쳐 전란의 폐허속에서 맨손으로 세계 10대 경제강국을 일궈낸 우리나라 주요 기업의 창업주들은 불굴의 의지와 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꾸는 창조적 사고의 소유자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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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이 최악의 여건속에서 대기업을 일궈내기까지 겪었던 고난과 위기극복의 노하우, 그리고 새로운 시대를 준비하는 '유비무환'과 '선견지명'을 재조명해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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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초희 기자 cho77lo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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