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솔 기자]하이트맥주는 28일 서울시 용산구 원효로 3가 250-1외 토지에 대한 자산 재평가 결과 1894억원의 차액이 발생했다고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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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회사 자산 총액의 10.13%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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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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