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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고형광 기자] 서울시청 옥상에 태양광발전소가 들어섰다. 서울시는 서소문청사 1·2동 옥상에 태양광발전소를 설치했다고 28일 밝혔다.
서울시청 1·2동 옥상 380㎡ 면적에 건설된 태양광발전소가 생산하는 전력은 연간 약 5만kW로 이는 서울시 청사 2개 층의 형광등을 밝히는 정도의 용량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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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관계자는 "고유가와 지구온난화에 대비하고 화석연료 사용 줄이기에 실천적으로 나서기 위해 설치했다"면서 "생산된 전기는 시청 조명을 밝히는데 사용된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시는 신청사에도 국내 건축물로는 최대 규모인 11.3%의 에너지소비량을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이용해 소비하도록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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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형광 기자 kohk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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