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KBS 연예대상이 MBC '세바퀴'를 누르고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27일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집계에 따르면 지난 26일 방송된 KBS2 'KBS연예대상'은 1부 16.0%, 2부 24.6%로 늦은 시간에도 높은 시청률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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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된 'KBS 연예대상'에서는 '1박2일'의 강호동이 연예대상의 영광을 안았다. '남자의 자격'의 김태원, 김성민과 이명한 PD 그리고 '1박2일'의 이수근이 각각 수상의 영광을 안아 기쁨을 함께 했다. 김태원, 김성민은 최고엔터테인먼트상을, 이명한 PD 는 시청자가 뽑은 최고의 프로그램상을, 이수근은 쇼 오락부문 우수상을 수상하며 총 4개 부문 상을 휩쓸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세바퀴'는 14.6%, SBS '그대웃어요'는 14.7%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박소연 기자 mus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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