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수익 기자] 금융감독원은 '2010 금융리스크 분석'이란 주제로 은행, 저축은행, 신협 직원들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금감원 거시감독국 직원이 서울, 부산, 대구, 제주 등 전국 9개 도시를 직접 방문해 해당 지역 소재 금융회사 임직원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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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리스크 분석 설명회는 대내외 금융환경 변화에 대한 금융회사 임직원들의 인식을 제고하고, 금융회사의 경영전략 수립 등에 참고하도록 2007년부터 매년 실시하고 있는 행사다.


금감원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내년에 예상되는 대내외 거시경제 및 금융시장의 잠재 위험요인을 점검하고 대응방향을 제시함으로써, 시장참가자의 시스템리스크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금융안정을 공고히 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박수익 기자 sipar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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