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 KB투자증권이 사내 자선경매를 통해 모금한 성금 497만5000원을 도봉구에 위치한 장애아 보육 및 재활교육시설인 사회복지법인 ‘위드’에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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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자선 경매행사는 KB투자증권이 최근 개최한 사내 송년행사를 통해 이뤄진 것으로 연말을 맞아 주변 이웃을 돕는 뜻 깊은 송년회가 되자는 취지에 따라 실시됐다. 경매는 KB투자증권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물품 기증으로 이루어졌으며 주류를 비롯 도서, 잡화, 어린이용 장난감, 골프채, 액세서리, 의류 등 총 50여 종의 물품이 현장에서 판매됐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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