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시네마엔젤";$txt="(사진 왼쪽부터) 송강호, 박정애 CGV 상무, 전도연, 박정숙 상임이사";$size="550,365,0";$no="2009122310353883722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고경석 기자]복합상영관업체 CJ CGV가 배우 전도연과 함께 문화소외계층에 영화관람권 1000장을 전달했다.
박정애 CJ CGV 마케팅본부 상무와 전도연은 21일 서울 강남구 CGV압구정에서 진행된 '2009 디렉터스 컷 어워드'에 참석해 '시네마엔젤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박정숙 아름다운 재단 상임이사에게 영화관람권 1000장을 직접 전달했다.
‘시네마엔젤 프로젝트’는 2007년 이현승 감독의 제의로 시작된 영화배우들의 문화 도네이션 모임이다. 영화를 통한 문화소외계층의 문화향유 및 독립영화 발전을 목적으로 설립됐다.
배우 고(故) 장진영을 비롯해 안성기, 송강호, 설경구, 박해일, 황정민, 유지태, 류승범, 강혜정, 공효진, 배두나, 수애, 신민아가 뜻을 모았고 이후 이나영, 김주혁, 신하균, 정재영, 하정우, 박해일, 김강우 그리고 최근 전도연이 참여했다.
이날 박정애 상무는 "CJ CGV는 이 아름다운 행사에 참여하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여기며, 영화 티켓 한 장의 나눔이 문화 소외 계층들의 힘든 마음을 녹일 수 있고 영화를 통해 새로운 꿈을 키울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시네마엔젤 프로젝트’에 대한 감사패를 수여 받은 전도연은 "좋은 일이라고 하지만 제 자신이 도움을 많이 받은 것 같다" 며 "앞으로도 좋은 일을 많이 하고 살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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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석 기자 ka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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