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엘르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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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윤태희 기자]배우 전도연·하정우 등 매니지먼트 N.O.A 가족들이 행복을 나누기 위해 앞장섰다.


최근 패션지 '엘르 코리아'가 주최한 '제 2회 쉐어 해피니스(Share Happiness)' 캠페인 화보촬영 현장에는 전도연·하정우·지진희·공효진·정경호·김소은·이종혁·정유미· 오지은·정겨운·조윤희 등 열 한 명의 배우가 한 자리에 모였다.

바쁜 스케줄 속에서 모인 배우들은 이번 화보 촬영을 통해 빨간 털실을 던지고, 당기며 하나로 이어진 따뜻한 마음을 표현했다. '행복을 나누다'는 콘셉트에 걸맞게 어려운 이들을 돕는 따뜻한 마음과 동료끼리의 우애와 소속감을 엿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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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쉐어 해피니스(Share Happiness)'는 교육적 혜택을 받지 못하고 굶주림에 힘들어 하는 아이들과 재능 있는 여성들의 사회적 진출을 돕기 위해 마련 된 캠페인이다.

캠페인을 통해 모인 성금은 차후 세계식량계획 컴패션, 굿네이버스, 아산병원, 카리타스, 아시아 교류협회, 러빙 핸즈 등의 단체에 전액 전달되며 모금액의 사용 출처는 추후 자세한 기사로 소개된다. 이번 화보는 '엘르 코리아' 12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엘르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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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희 기자 th200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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