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솔 기자]디오가 내년 사상최대 실적을 기록할 것이라는 전망에 오름세다.


21일 오후 1시24분 현재 코스닥 시장에서 디오는 전거래일 대비 290원(3.33%) 오른 899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한양증권은 디오의 내년 매출액이 709억원, 영업이익이 177억원, 순이익이 109억원에 달할 것이라고 추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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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우 애널리스트는 "디오는 지난 2005년 자회사를 통해 임플란트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한 이후 과거 3~4년간 연평균 50%의 빠른 매출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 애널리스트는 이어 "디오가 신규 사업인 3D 덴탈 검사장비 및 혈관확장 스탠트 제품 출시를 통해 매출 포트폴리오 확대 및 다변화를 시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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