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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진수 기자] 톡톡 튀는 팝스타 레이디 가가(23)가 예술이라는 이름 아래 또 올누드를 선보였다. 지난 19일(현지시간) 자신의 홈페이지 ‘가가데일리닷컴’에 파격적인 누드 화보를 공개한 것.
유명 사진작가 데이비드 라샤펠이 촬영을 맡고 가가의 친구인 랩퍼 카니예 웨스트가 함께 포즈를 취하기도 했다.
가가는 올 누드에 신문 조각 혹은 테이프로 중요 부위만 가린 채 포즈를 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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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의 가가가 한 팔로 가슴을 가린 채 웨스트의 두 팔에 안겨 있는 가운데 웨스트는 좀비처럼 퀭한 시선을 허공으로 던지는 장면도 있다. 이들 뒤로는 화산이 불을 뿜고 있다.
이번 올 누드 이미지는 새로 발매되는 앨범 재킷으로 쓰인다.
새 앨범은 기존 앨범 ‘더 페임 몬스터’를 리패키지 형식으로 선보이는 것이다. 여기에는 종이로 만든 가가 인형, 3D 안경, 개인 노트, 무엇보다 가가의 금발 머리 타래가 포함된다.
앨범 가격은 99.98달러(약 12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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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수 기자 commu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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