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size="310,422,0";$no="2009121614424755777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이진수 기자] 미국 팝스타 리한나(21)의 화끈한 변신이 계속되고 있다.
영국 일간 데일리 메일은 리한나가 가죽 핫팬츠만 걸친 채 남성잡지 GQ 신년호 커버에 등장했다고 15일(현지시간) 전했다.
두 팔로 교묘하게 가슴을 가렸지만 과감한 포즈가 아닐 수 없다고 데일리 메일은 평했다.
새로운 앨범 ‘레이티드 R’ 홍보물도 리한나로서는 파격이다. 시각적·음악적 한계를 시험해보고 있음이 분명하다.
리한나는 세계 팝계의 슈퍼스타로 떠오르는 레이디 가가로부터 영감을 얻은 것은 아니라고 밝혔다.
하지만 뮤직 비디오 ‘하드’를 발표하기에 앞서 MTV 뉴스와 가진 회견에서 가가가 “매우 과감하고 겁 없는 이미지를 갖고 있다”고 평했다.
그는 “창조적인 아티스트, 하고 싶은 일이라면 두려움 없이 추진하는 아티스트를 매우 존경한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pos="C";$title="";$txt="";$size="440,292,0";$no="2009121614424755777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리한나는 가가가 연상되는 기괴한 옷차림에 무거운 자동 소총을 들고 뮤비 촬영에 나섰다. 방탄 헬멧에 스폰지로 만든 스파이크형 숄더 패드를 걸친 모습이다.
리한나는 지난달 첫 싱글 앨범 ‘러시안 룰렛’을 선보이며 수개월만에 팝뮤직계로 복귀했다. 지난 2월 연인이었던 가수 겸 배우 크리스 브라운(20)으로부터 폭행당한 뒤 이에 따른 충격으로 한동안 공백기를 가진 뒤의 일이다.
‘러시안 룰렛’은 파격적인 표지 사진으로 팬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상체 나신을 철조망으로 감싼 모습이다.
코르셋에 ‘철조망 브래지어’, 검은 안대까지 한 앨범 커버 이미지를 두고 폭스 뉴스는 ‘가장 섹시한 뮤직 앨범 커버 가운데 하나’라고 평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이진수 기자 commun@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