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19일 저녁 6시 서울 청계광장에서 서울빛축제 개막행사를 알리는 ‘그린산타 & 해피뉴이어(Happy New Year)’ 점등식이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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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영구 한국씨티은행장(좌로부터 3번째)과 오세훈 서울시장(좌로부터 4번째), 서울시민들이 함께 참석해 전구 2만개가 사용된 23M 초대형 크리스마스 트리에 불을 켜는 버튼을 누르고 있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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