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지난 18일 충남 서천군 서면 동백정에 눈이 내려 장관을 연출했다. 동백정은 500년 된 동백나무 85그루가 8265㎡ 일대에 울창한 숲을 이루고 있다.

AD

최근 산책로 정비와 주차장 등의 편의시설을 갖추고 관광객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



왕성상 기자 wss4044@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