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현정 기자]한국 축구 대표팀이 올해 마지막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에서 52위에 머물렀다.
FIFA가 16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 2009년 12월 남자축구 FIFA랭킹에서 우리나라는 지난달과 변함없이 52위를 기록했다.
스페인은 총 1627점으로 세계랭킹 1위를 지켰고 브라질과 네덜란드, 이탈리아, 포르투갈, 독일, 프랑스, 아르헨티나, 잉글랜드, 크로아티아가 뒤를 이었다.
2010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 본선에서 우리나라와 같은 B조에 편성된 아르헨티나는 8위로 3개국 가운데 가장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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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선 1차전 상대인 그리스는 12위에서 13위로 한 계단 내려앉았고 나이지리아는 22위를 유지했다.
일본은 43위로 지난달과 변동이 없었다. 북한은 84위에서 두 계단 하락해 86위에 머물렀다. 반면 월드컵 개최국 남아프리카공화국은 86위에서 한 계단 상승한 85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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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정 기자 hjlee3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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