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장용석 기자] 한국프랜지공업은 미래성장산업 진출과 사업다각화를 위해 21억원 규모의 서한-NTN베어링㈜ 주식 42만주를 취득키로 결정했다고 16일 공시했다.

장용석 기자 ys417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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