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랜지가 증권사 호평에 강세다.
1일 오전 10시12분 현재 한국프랜지는 전날보다 600원(4.32%) 오른 1만4500원에 거래중이다.
이날 KB투자증권은 한국프랜지가 실적보다는 자회사 서한ENP의 단조사업 진출효과를 입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분석했다.
송창민 애널리스트는 "서한ENP가 이미 6월 중순부터 자유단조 생산을 개시했고 올해 1.5만톤에 이어 내년에는 5만톤 생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 "서한ENP가 지난 29일 120억원 규모 유상증자를 결정했고 이 유상증자는 기업공개를 위한 준비단계로 해석된다"고 전했다.
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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