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SKT 'NATE' 상용화 10주년..모바일 江山이 변했다";$txt="";$size="512,365,0";$no="2009113009304367188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황용희 기자] MBC가 프로그램 출연자들의 초상권을 활용한 모바일 서비스를 전격 실시했다.
지난 10일부터 시행된 모바일 서비스는 폰스킨(바탕화면 서비스), MMS(Multi Message Service) 카드, 모바일 카툰 등이 포함되어 있다.
우선, 서비스 실시 대상프로그램은 '선덕여왕'과 '무한도전'이며 향후 대상프로그램을 확장할 예정이다.
폰스킨의 경우 기존의 이통사 포털(웹, 무선 포털 모두)를 이용한 서비스 형태 이외에 기프티콘 형태의 판매도 동시에 실시한다.
기프티콘의 경우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상품을 선물하거나 조르기 기능을 이용하여 자신의 핸드폰에 다운받아 즐길 수 있다. 모든 이통사 사용자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특히 무한도전 서비스의 경우 기존 오프라인 달력 판매 이외에 핸드폰 바탕화면(Winc 6220+무선인터넷키)이나 iPod/iPhone에 다운로드 받아 저장할 수 있는 서비스도 실시한다.
무한도전 달력 모바일 서비스의 경우 일반 달력 판매와 같이 발생한 수익금은 시스템 개발 등의 원가를 제외한 나머지는 모두 기부하는 형태로 진행된다.
무한도전 달력 모바일 서비스는 이통3사 사용자들은 모두 가능하며 오는 19일부터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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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용희 기자 hee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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