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솔 기자]모바일 인터넷 관련주가 오름세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모바일 솔루션 수출업체인 유엔젤도 상승세다.


16일 오전 9시12분 현재 유엔젤은 전날보다 70원(1.12%) 오른 6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KT와 SK텔레콤에 모바일 콘텐츠를 공급하고 있는 유엔젤은 멀티미디어 다운로드 서버 등을 비롯한 모바일 인터넷 응용솔루션 선두 업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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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젤은 몽골과 베트남, 이스라엘, 싱가포르, 태국 등 여러 해외 통신 사업자에 각종 무선인터넷 솔루션과 지능망 솔루션, 단문메시지 센터 등을 공급했다.

아울러 애플의 앱스토어에 지난 3월 '아이드러머'를 출시해 첫 선을 보인지 1주일 만에 한국 앱스토어 유료 뮤직 카테고리 1위 및 유료 전체 2위를 차지했다. 미국에서도 30위권에 진입하는 등 새로운 수익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이기도 했다.

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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