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그룹 SG워너비가 20대와 30대가 가장 선호하는 가수로 각광받고 있다.
SG워너비는 오는 24일부터 대구, 부산, 서울에서 펼쳐지는 2009년 연말 콘서트 '59번가의 기적' 준비에 한창이지만 축가 섭외 요청이 밀려와 콘서트 준비 일정 조율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
SG워너비는 그들의 감미로운 목소리와 달콤한 가사가 담긴 히트곡으로 결혼을 앞두고 있는 20~30대가 가장 선호하는 축가 섭외 0순위 가수로 꼽히고 있다.
소속사 관계자는 "외부의 요청이 많이 들어오고 있어 콘서트 준비에 약간 어려움이 있긴 하지만, 사랑의 메신저로 활약하며 많은 커플들의 앞날을 축복하는 데 일조한 보람이 있어 멤버들 역시 즐거운 마음으로 참여한다"고 전했다.
또 24일 대구, 25일 부산, 30일 서울에서 열리는 SG워너비 연말 콘서트 '59번가의 기적'이 20 ~30대의 연인들이 함께 하는 최고의 로맨틱 콘서트로 꼽히기도 했다.
옥션 공연팀의 한 관계자는 "현재 SG워너비 경우 20~30대의 연령층에서 커플들에게 가장 많은 지지율을 차지하고 있다"며 "SG워너비의 공연을 선택하는 이유는 20~30대들이 선호하고 있는 히트곡들 뿐만 아니라, SG워너비 특유의 로맨틱한 무대 연출로 인해 커플들이 즐기기에는 가장 좋은 공연으로 손꼽힌다고 분석된다" 고 전했다.
한편 SG워너비의 2009년 연말 콘서트 '59번가의 기적'은 오는 24일 대구 엑스코 (오후 7시30분, 오후 11시), 25일 부산 KBS홀 (오후 6시), 30일 서울 체조 경기장 (오후 8시) 에서 12월 한달 간 펼쳐진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
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