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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강승훈 기자] 문화재청은 국가지정문화재 '오미동 참봉댁'을 '안동 학암고택'으로 명칭 변경했다.
'안동 학암고택'은 중종때 이조참판을 거쳐 삼도방백(三道方伯)을 지낸 청백리 허백당(虛白堂)의 12대손인 학암 김중휴가 분가할 때 지은 가옥이다.
후일 건축주인 학암이 조산대부 재릉참봉을 지내 참봉댁이라 부르게 되었으며 지정당시에 이를 참고하여 마을명을 포함 '오미동 참봉댁'이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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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현행 문화재 명칭상의 '오미동 참봉'이 관직명으로 오인되고 있으므로 이를 바로잡을 필요가 있다는 요청이 있었다.
이에 그 타당성이 인정되어 지명과 건축주인 학암 김중휴의 호를 병기한 '안동 학암고택'(安東 鶴巖古宅)으로 명칭을 변경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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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훈 기자 tarophi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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