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 물가안정목표 구간 늘었는데.
△ 3% 플러스마이너스 1%로 늘렸는데 일부 오해가 있는듯 하다. 앞으로 전개될 세계 경제환경을 비춰보면 기존 0.5%라는 변동폭이 좁아 더러 이탈 가능성이 있다고 본다. 이 경우 국민들이 어떻게 해석할지 고민했다. 설명과 약속이행이라는 점에서 범위가 좁으면 오히려 역효과 있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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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어 목표를 벗어났을때 디플레이션 염려가 있으니 공격적 금융완화정책을 한다는 오해가 있을 수 있다.

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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