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성호 기자]이성태 한은총재
물가는 안정돼 있다. 작년 높은 수준을 보면 올해 3% 밑으로 가는 것은 정상적인 수준이라고 볼 수 있다.
수도권 지역에서는 주택매매가격이 10월 이 후 안정돼 있다. 비수도권 지역 주택매매가격은 지난 11월까지도 꾸준히 상승하고 있다. 그런 점을 유의해야 한다.
주택담보대출도 크게 확산되지는 않았지만 11월까지도 2조원 이상 큰 규모가 늘어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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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가격 쪽에서는 수급요인 일부 작용해 수도권 포함해서 꾸준히 상승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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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호 기자 vicman12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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