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민서 기자] 9일(현지시간) 뉴욕 증시가 쓰리엠(3M) 등 일부 기업들의 투자의견 상향조정에 힘입어 일제히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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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0.5% 상승한 1만337.05를, S&P 500지수는 0.37% 오른 1095.95를 기록했다. 나스닥 지수는 0.49% 오른 2183.73으로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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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서 기자 summ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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