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네오엠텔이 아이폰 열풍 수혜주로 지목되면서 연일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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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오전 9시37분 현재 네오엠텔은 전 거래일 대비 가격제한폭까지 치솟았다.
네오엠텔은 모바일 기기에 적용되는 임베디드 그래픽 소프트웨어 개발업체다. 지난 4월에는 모바일용 3D엔진 개발사인 리코시스를 인수해 아이폰 열풍과 관련해 3D 테마주로 분류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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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철영 기자 cyl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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