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뉴욕증시가 소폭 상승세로 거래를 마감했다.
이날 발표된 고용지표가 예상 보다 양호한 것으로 나타나며 급등했으나 달러 강세로 상품주가 약세를 보이면서 상승폭을 대부분 반납했다.
고용지표 개선으로 금리 인상이 빨라질 수 있다는 우려감에 달러 가치가 급등했고 상품 가격은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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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현지시각) 다우지수는 전일대비 22.14포인트(0.21%) 오른 1만388.29로 거래를 마감했다.
나스닥 지수는 전일대비 21.21포인트(0.98%) 오른 2194.35로, S&P500지수는 전일대비 5.96포인트(0.54%) 오른 1105.88로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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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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