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SC제일은행은 내년 1월18일부터 고객 등급에 따라 마일리지를 제공하는 '드림 멤버십 제도'를 운영할 계획이다.
이 마일리지는 거래 수수료 결제나 대출이자 상환, 신용카드 이용대금 결제, 온라인 쇼핑몰 물품 구매 때 현금처럼 쓸 수 있다.
10억 원 이상을 맡긴 최우수 고객은 연간 45만 마일리지, 5억원∼10억 원 미만은 20만 마일리지, 1억원∼5억 원 미만은 8만 마일리지 등이 제공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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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효기간이 5년이고 마일리지당 1원, 또는 1.5마일리지당 1원이 적용되며 상품에 신규 가입하거나 급여이체 등에 따라 추가로 적립받을 수 있다.
한편 우리은행은 이와 유사한 포인트제도를 운영하기도 했지만 최근에는 우수 고객에게 수수료 면제 혜택 등을 주는 제도로 변경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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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초희 기자 cho77lo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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