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성호 기자]한국은행은 2010년도 신입직원 최종합격자 36명(외국어구사능력 우수자 4명 포함)을 선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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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시과목별로는 경제학 22명, 경영학 9명, 법학 3명, 통계학 1명 및 전산학 1명 등이다.


남성이 26명으로 전체의 72.2%를 차지했고 여성이 10명(27.8%)이었다. 평균연령은 25.8세(남성 26.3세, 여성 24.5세) 였다.

박성호 기자 vicman12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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