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450선 아슬

[아시아경제 김지은 기자]코스피 지수가 1530선을 무너뜨렸다. 이는 지난 7월30일 이후 처음이다.


1520선 초반까지 내려앉으면서 1520선을 지지하는 것도 안심하기가 쉽지 않은 상황이다.

27일 오후 2시46분 현재 코스피 지수는 전일대비 77.21포인트(-4.83%) 내린 1522.31을 기록하고 있다.


개인이 2600억원의 매수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000억원, 730억원의 매도세를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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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 시장에서는 외국인이 1만3500계약을 내다팔고 있는 가운데 개인ㆍ기관의 매수에 따른 프로그램 매수세도 크게 줄어들었다. 현재 350억원 가량만이 유입중이다.


코스닥 지수 역시 450선이 위태롭다.
코스닥 지수는 전일대비 23.23포인트(-4.90%) 내린 450.59를 기록중이다.

김지은 기자 je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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