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새 개그버라이어티 '하땅사' 성공예감";$txt="";$size="510,340,0";$no="2009101118424456394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MBC 개그버라이어티 프로그램 '하.땅.사'가 10분 확대편성된다.
MBC측은 27일 "오는 29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하는 '하.땅.사'가 앞으로 10분 확대돼 70분간 방송된다"고 밝혔다.
특히 이날 10분 확대편성을 축하하기 위해 '하.땅.사' MC인 조혜련과 지상렬이 백지영과 택연의 '내 귀에 캔디'를 패러디해 특별한 무대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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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렬이 백지영, 조혜련은 택연으로 변신해 '내 귀에 캔디' 패러디 역사상 가장 완벽한 캐스팅이라는 찬사를 받았다는 후문.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개그맨들의 연기력을 테스트하는 눈치 게임 '나는 개그맨이다' 코너에서는 프로레슬러 타이거마스크와 오랑우탄 오랑이가 깜짝 출연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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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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