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 백련막걸리 말레이시아로 수출
해나루브랜드 농특산물과 함께 선적…쌀로 빚고 고급 병에 담아 판로 개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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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당진 백련막걸리가 수출 길에 올랐다.
27일 당진군에 따르면 송산농협 물류센터는 최근 해나루쌀로 만든 백련막걸리가 말레이시아로 가는 출고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백련막걸리가 수출되는 건 신평양조장(대표 김용세)이 기존 막걸리와 차별화된 우리 명품 쌀만을 원료로 해 브랜드화 시킨데 따른 것이다.
막걸리는 재래식 프라스틱병에 담아 팔던 것을 백련막걸리는 고급병을 쓰고 원료도 100% 명품 해나루쌀을 사용, 서양의 고급와인과 경쟁할 수 있게 수준을 높였기 때문이기도 하다.
막걸리는 인식 재조명에 따라 한류열풍의 새 주역으로 떠오르고 우리나라 드라마가 선풍적 인기를 끄는 말레이시아에서 막걸리 소비자층을 파고들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선적된 백련막걸리는 시험수출용으로 20개들이 20상자가 우선 나갔으며 현지반응도에 따라 더 수출될 전망이다.
또 해나루쌀 4.3톤과 해나루사과 300상자(3.7톤) 해나루배 150상자(1.2톤), 잡곡 등 10여 가지 품목도 함께 수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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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성상 기자 wss404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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