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5콜 미결제 급감반전..212.5풋 7일만에 5일이평선 회복

[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코스피200 지수가 낙폭을 키우면서 3일 연속 하락했고 콜옵션은 보합마감된 235콜을 제외하고 전 행사가에서 하락마감됐다. 풋은 행사가 190 옵션까지 강세를 보였다. 미결제약정도 190풋까지는 대부분 증가하는 모습이었다.


지난 2거래일 동안 많은 거래량과 함께 미결제약정이 급증했던 225콜은 여전히 가장 많은 93만계약 이상의 거래량을 기록했지만 미결제약정은 5만계약 이상 급감했다. 누적 미결제약정 규모도 20만계약 이하로 줄었다. 대신 222.5콜의 미결제약정은 7만계약 이상 급증했다.

";$size="233,425,0";$no="2009112417524444655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풋에서는 205풋의 거래량이 80만계약에 육박하며 최다를 기록했고, 미결제약정도 1만2000계약 이상 증가했다. 205풋의 미결제약정 증가 규모는 1만9296계약 증가한 190풋에 이어 두번째로 많았다. 190풋의 누적 미결제약정 규모는 20만계약을 넘어섰다.


VKOSPI지수는 전일 대비 0.27포인트(1.31%) 오른 20.88을 기록하며 거래를 마쳤다.

얕은 외가격 215콜은 전일 대비 0.81포인트(-26.13%) 하락한 2.29로 장을 마감했다. 3.50으로 거래를 시작했고 개장 직후 기록한 3.60을 고점으로 확인하면서 급락세를 보였다.


등가격 212.5콜은 1.35포인트(-29.03%) 하락한 3.30, 212.5풋은 0.88포인트(30.14%) 오른 3.80으로 장을 마감했다. 212.5풋의 장중 저가는 2.45, 고가는 4.30이었다. 212.5풋은 5거래일 만에 양봉을 형성했고 7거래일 만에 5일 이평선을 회복했다.

AD

얕은 외가격 210풋은 0.74포인트(36.45%) 오른 2.77로 거래를 마쳤다.


콜과 풋에서 최다 거래량을 기록한 225콜은 0.13포인트(-30.23%) 하락한 0.30, 205풋은 0.40포인트(44.44%) 오른 1.30으로 장을 마감했다.

박병희 기자 nut@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박병희 기자 nut@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