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설계대전 대상에 (주)티엘아이 팀
특허청, 14개 팀·3명의 지도자상 선정…26일 한국지식재산센터서 시상식
[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제10회 대한민국 반도체 설계대전에서 대상인 대통령상은 (주)티엘아이 개발팀에게 돌아갔다.
$pos="L";$title="김아찬 씨";$txt="김아찬 씨";$size="150,205,0";$no="2009112411142767910_3.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특허청은 24일 Core-A를 바탕으로 높은 화질, 낮은 전력을 갖춘 LED TV의 Local Dimming Controller를 개발한 티엘아이의 김아찬·신철·박주현씨를 제10회 대한민국 반도체 설계대전 대상으로 뽑았다고 발표했다.
$pos="R";$title="박주현 씨";$txt="박주현 씨";$size="150,200,0";$no="2009112411142767910_4.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대통령상엔 1000만원 등 모두 5100만원이 부상으로 주어진다.
Core-A는 특허청이 지원해 KAIST 박인철 교수가 개발한 국산 프로세서며 Local Dimming Controller는 배경등 밝기를 픽셀 값에 따라 조절하는 제어기다.
$pos="L";$title="신철 씨";$txt="신철 씨";$size="143,192,0";$no="2009112411142767910_5.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이 밖에 ▲연세대 이동명·박성민·한정원팀이 교육과학기술부장관상을 ▲한국전기연구원의 최성수·이원태·원동선팀,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의 조영균·전영득·남재원팀이 지식경제부장관상을▲(주)넥서스칩스 등 5개 팀이 특허청장상을 받는다.
세종대 등 4개 팀은 특별상인 한국반도체산업협회장상·한국발명진흥회장상·대한변리사회장상이 주어진다.
뛰어난 지도력으로 반도체설계기술 발전에 이바지한 연세대 한건희 교수, 고려대 김석기 교수, 서강대 이승훈 교수가 특허청장 표창장을 받는다.
‘대한민국 반도체 설계대전’은 지난 4월부터 이달까지 79개 팀이 예선, 본선, 총괄평가를 거치면서 입상자가 가려졌다.
시상식엔 특허청장, 한국반도체산업협회장, 한국발명진흥회장, 대한변리사회장 등이 참석한다.
수상작은 반도체설계재산 유통센터(KIPEX)의 유통DB에 등록해 제품카탈로그의 제작, 기술거래 등 특허청의 여러 지원을 받는다.?
특허청은 티엘아이 개발팀 등 14개 수상 팀과 3명의 지도자상 수상자들은 오는 26일 서울 역삼동 한국지식재산센터에서 시상식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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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성상 기자 wss404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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