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양규 기자] 삼성생명 상장 주관사 선정에 총 18곳의 금융회사가 참여했다.


삼성생명은 상장 주관사 선정을 위한 입찰제안서 접수 결과 총 18곳이 제안서를 제출했다고 2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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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안서를 제출한 18곳은 골드만삭스 등 9곳과 국내사 9곳으로 삼성생명측은 금융회사를 상대로 프리젠테이션을 진행한 후 오는 27일 주관사 우선협상대상자를 최종 선정할 방침이다.


한편 삼성생명은 지난 17일 금융회사들을 상대로 상장 주관사 선정을 위한 입찰요청서(RFP)를 발송한 바 있다.

김양규 기자 kyk7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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