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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애니메이션 시리즈 '벤10 에일리언 포스'를 바탕으로 한 실사판 영화 '벤10 에일리언 스웜'이 국내 시청자들을 찾는다.
'벤10 에일리언 스웜'은 오는 28일 오후 6시 케이블 만화채널 카툰네트워크를 통해 국내 시청자들에게 처음 공개된다.
카툰네트워크의 인기 애니메이션 시리즈 '벤10'은 이미 지난해 그 인기에 힘입어 실사판 영화 '벤10 과거로의 질주'로 제작돼 국내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서 열광적인 인기를 얻은 바 있다.
특히 '벤10 에일리언 스웜'은 '헐크', '판타스틱4: 실버서퍼의 위협' 등으로 국내에서도 널리 알려진 존 터먼이 시나리오를 맡고, 세계적 성공을 거둔 벤10 시리즈의 첫 번째 실사영화 '벤10 과거로의 질주'를 감독한 알랙스 윈터가 감독 및 총괄제작으로 다시 한번 메가폰을 잡아 눈길을 끈다.
카툰네트워크 한 관계자는 "화려한 특수효과를 통해 실사 영상으로 재탄생된 주인공 벤의 변신장면, 그웬의 에너지 조종, 케빈의 수퍼카 그리고 정체불명의 외계 세력과의 숨막히는 결투 등을 실감나게 그려낸 이번 작품은 인기 애니시리즈 벤10의 독보적인 해석판이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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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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