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박건욱 기자]국내 프로야구의 인기가 날로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애니메이션 채널 카툰네트워크가 야구만화를 방영한다.


카툰네트워크는 오는 9월 20일 오후 9시 3D야구 애니메이션 '리틀 야구왕 앤디'를 특별 방영한다.

'리틀 야구왕 앤디'는 20세기 폭스 제작의 3D CG 애니메이션으로 대공황기의 미국을 배경으로 미국 메이저 리그의 영웅 베이브 루스를 찾아 떠나는 한 소년 앤디의 여정을 그린 애니메이션이다.

AD

특히 메이저 리그, 베이브 루스, 뉴욕 양키스와 같은 야구를 좋아하는 팬이라면 잊을 수 없는 요소들이 작품 곳곳에 녹아있어 어린이 뿐만 아니라 어른들의 관심까지 끌어 모을 예정이다.

한편 '리틀 야구왕 앤디'는 '영원한 슈퍼맨' 크리스토퍼 리브가 제작에 참여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