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부채 및 신용문제에 관한 신용관리전문기구인 신용회복위원회는 24일 고양출장상담소, 25일 안양출장상담소를 개설한다고 23일 밝혔다.


고양출장상담소는 고양시 일산동구 장항동 고양종합고용지원센터 2층에 안양출장상담소는 안양시 만안구 안양4동 안양종합고용지원센터 3층에 개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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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출장상담소는 매주 화, 수요일(주 2회), 안양출장상담소는 매주 수요일(주 1회)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채무종합상담 및 개인워크아웃, 프리워크아웃 신청접수 업무를 시작할 예정이다.


주세원 신용회복위원회 상담서비스본부장은 "금년 10월까지 경기도 거주자의 신용회복지원제도에 대한 신청접수자가 작년 동기 대비 42% 증가해 지난 10월말 용인 및 남양주출장상담소를 개설한 후 추가로 고양 및 안양출장상담소를 개설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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